흙으로 피어나는
활력! 텃밭 강사
안녕하세요, 시니어와이즈 회원 여러분! 퇴직 후 새로운 삶의 의미와 활력을 찾고 계신가요?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멋진 활동을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시니어 텃밭 강사’입니다. 흙과 생명이 주는 깊은 평온함 속에서 도시 아이들에게 자연의 지혜를 전하고, 더불어 활기찬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시니어 텃밭 강사, 어떻게 시작할까요?
시니어 텃밭 강사는 단순한 텃밭 가꾸기를 넘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으로 도시민과 아이들에게 도시농업의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증은 활동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다양한 기회를 여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농화학, 시설원예, 원예, 유기농업, 종자, 화훼장식, 식물보호, 조경 또는 자연생태복원 분야의 기능사 이상 국가기술자격증 중 1개 이상을 취득해야 합니다. 이 자격증은 도시농업의 기본 지식과 기술을 갖추었음을 증명합니다.
‘도시농업 전문과정’ 이수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도시농업 전문과정’을 80시간 이상 이수해야 합니다. 이 과정은 주로 이론 40시간과 실습 4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시·군의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개설하는 교육을 통해 이수할 수 있습니다.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및 경험 축적
최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도시농업과 연계한 시니어 일자리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2026년 전주시 ‘시니어 텃밭관리사 사업단(힐링팜가이드, 도시농업 컨설턴트)’과 같이 전문 교육 이수 후 복지관, 학교, 공공기관 텃밭 등에서 실제 강사로 활동하며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전문성 강화와 함께 안정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합니다.
🌱 도시 아이들과 함께하는 흙놀이 교육, 이렇게 구성해요
시니어 텃밭 강사로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육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며, 책임감과 사회성을 기르는 전인적인 교육 활동이 됩니다.
| 구분 | 주요 활동 내용 (예시) | 교육적 효과 (아이들에게) |
|---|---|---|
| 봄 (3~5월) |
텃밭 만들기 (땅 고르기, 퇴비 뿌리기), 씨앗 및 모종 심기 (상추, 쑥갓 등), 새싹 관찰, 흙 놀이 | 생명의 탄생 목격, 자연의 변화 이해, 오감 발달 |
| 여름 (6~8월) |
물 주기, 잡초 제거, 지지대 세우기, 해충 관찰, 작물 수확 (토마토, 오이 등), 수확 채소로 간단한 요리 | 책임감 증진, 수확의 기쁨 경험, 건강한 식습관 형성 |
| 가을 (9~11월) |
가을 작물 수확 (무, 배추, 고구마 등), 텃밭 정리 및 퇴비 만들기, 김장 담그기, 고구마 구워 먹기 | 공동체 의식 함양, 전통 문화 체험, 자연의 풍요로움 인지 |
| 겨울 (12~2월) |
겨울 텃밭 관찰 (월동 작물), 실내에서 콩나물, 무순 기르기, 텃밭 관련 독서 및 그림 그리기, 다음 해 텃밭 계획 | 사계절 변화 이해, 실내에서도 자연과 교감, 창의력 증진 |
✨ 텃밭 강사 활동이 시니어에게 주는 선물
신체적 활력 증진
야외에서 텃밭을 가꾸고 아이들과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신체 활동량이 늘어나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정서적 만족감
생명과의 교감, 식물이 자라나는 과정을 보며 얻는 보람, 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느끼는 성취감은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줍니다.
사회적 교류 확대
아이들, 학부모,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합니다.
새로운 배움과 성장
도시농업에 대한 전문 지식을 꾸준히 학습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경제적 보람
활동 기관 및 경력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회당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의 강사료를 기대할 수 있어 소정의 경제적 보탬이 될 수 있습니다.
흙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동행!
❓ 텃밭 강사 활동에 대한 궁금증 BEST 3
Q1: 자격증은 꼭 필요한가요?
A1: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증은 전문성을 인정받고 다양한 활동 기회를 얻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나 학교, 복지관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자격증 소지가 필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격증 취득을 통해 더 폭넓은 활동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Q2: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어렵지는 않을까요?
A2: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놀이처럼 즐거운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교육기관이나 지자체에서는 시니어 강사들을 위한 직무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아이들을 지도하는 노하우와 교육 기술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흙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진정성이 있다면 아이들과 즐겁게 소통하며 가르칠 수 있습니다.
Q3: 수입은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나요?
A3: 텃밭 강사의 수입은 활동하는 기관의 종류, 교육 시간, 강사의 전문성 및 경력에 따라 다양합니다. 일반적으로 노인복지관이나 요양원 등에서는 회당 5만원에서 7만원 정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시간당 7만원 정도의 강사료를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개인의 역량에 따라 회당 10만원 이상을 받는 경우도 있으며, 꾸준한 활동을 통해 보람과 함께 소정의 소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총평: 흙과 함께하는 제2의 인생, 지금 시작하세요!
텃밭 강사 활동은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이 아이들의 푸른 미래와 만나는 아름다운 기회입니다. 흙에서 배우고, 가르치며, 함께 성장하는 값진 제2의 인생을 시작해보세요. 자연과 교감하며 얻는 평온함과 아이들에게 지식을 전하는 보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을 선사할 것입니다. 지금 바로 도전하시면 삶의 새로운 활력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활기찬 시니어 라이프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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